How many fish did you catch?

How many fish did you catch?
Sun Myung Moon
February 5, 2012
Hoon Dok Hae
Cheon Hwa Gung, Las Vegas on 1. 14 by the H.C.

Note: These notes are taken from a Peace TV video clip. They cannot be published as definitive texts and should never be used in the future as an “official” publication of True Father’s words. However, they do provide a good idea of the “spirit” of the message. — Rev. Katsumi Kambashi

Mrs. McDevitt read Father’s speech titled “Mission of Unificationists” from his speech book #41.


“Yesterday, how many fish did you catch? (‘We got two carp and 20 striped bass.’) What did you do with them? Did you cook, share and eat them, or what did you do with them? You said you were preparing for the Little Angels’ performance, and where did all the fish go?


‘You have them all, do you?’ (‘Yes.’)


Those who reduce the number (of the fish) are 패망자 (敗亡者/ losers), and those who are able to add more by their own efforts are 흥진자 (興進者 those who prosper). There will be a problem if one takes some to eat without my notice and reduce the number.”

“You must develop a fishing method.

Have you prepared well for the guests (for the Little Angels)? Who is in charge of finance? Who is in charge? You would say, ‘It will be OK.’ Such words mean nothing and you should have an economic foundation. There is nobody who prepared that. I can’t send the guests with empty hands, and without such a foundation, it would be worse to invite people. Who takes the responsibility?

Mother said with a smile:

‘They said they received the money from you.’

Chang Shik Yang:

‘When we made a pamphlet for their performance in 22 countries, we put the words that without True Parents’ financial help this couldn’t take place, and so all people appreciate it.’


Nobody likes people who just eat at the feast, sleep and defecate. We should deeply implant the root and have manure for that but we don’t have such a national background. You say 태평성대 (Reign of Tranquility and Prosperity) but you should know I am living while not being able to die. You should know that the gift which can remain in the future won’t go to your country and your descendants but go to the other place. Korea is the fatherland, the homeland of faith, but it will disappear.

What would you do if I am able to take the position of saying ‘I won’t be a Korean’? A flood is more scary than a drought. When you are seeding and if you have the flood, what would happen? All the seeds would be gone.

Fixing the victorious flag in town and observing the tradition of the Day of Victory of Love, the first title of being able to commemorate 애승의 조상 (ancestors of Victory of Love) was 애승일 가족 축복가정, but everybody was gone within months. Who made that happen? How could it happen? You couldn’t answer for the aftermath. I gave something bigger, and they were all gone.

Once people in the spirit world resurrect through earthy people, there is no way for them to go back to the spirit world. In order for them to go back, they must have the gifts they harvested on earth. I think of such thing. The days when we had gorgeous banquets becomes the seeds of the history, and must grow bigger.”

(Katsumi: I remember Father once said that what the people in the spirit world can do is nothing but participating at our assemblies and banquets.)

“Do you love my sermon books? Do you love them that I love who have been leading the teaching of Cheon Il Guk? If you don’t, there is no place for you to stand.”

“After the performance (in the western part of the US), where will the Little Angels go? What is their position where they go back and can be welcomed in Korea?”

“You must feel more scary in order to observe scary days. You have to work harder than I do, who you attend to, so that the root, trunk, and branches can live and sing songs in all four seasons. But those who don’t like seeing me and hope I am not here will perish. You don’t have the ignition of the earnest heart by putting my words on the wall, praying with tears everyday and seeking for the time when the God of Night and the God of Day are liberated.

Even if I receive a lots of reports from you, they don’t ignite my heart. Where shall I go? To who do I give notice that there is the fact that I must go to the place where I don’t have to meet people? I can’t do it to Mother and you, and I have to be worried that the position where Heaven can stand will be gone.

Israel, which tried to dominate Rome, came to perish. What would be the conclus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after having done feasts with which it could dominate heaven and earth? The God of Night, the God of Day,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or Korean National Rally to Support the True Par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kind, are all unnecessary. Do you have ignited an earnest heart in you? You always hope for something good for yourself.”

“What is the name of the baby (of Kook Jin Nim)? (‘Shin Pyeon Nim’)

(Katsumi:.Shin / 신 / 神 means ‘God,’ and Pyeon / 편 / 便 means ‘side’ or ‘convenience.’)

The name signifies ‘convenience for God’s side.’ But it could be Shin Hwa,

(Katsumi: Hwa / 화 / 禍 here means ‘disaster’)

Shin Hae

(Katsumi: Hae / 해 / 害 means ‘damage.’)

and Shin Mang

(Katsumi: Mang / 망 / 亡 means ‘ to perish.’)

Yesterday, he greeted me putting down his head and wanted me to do the same to him. At his age, he already asked me to greet him.

Where is ‘God’s side’ for me? I can’t see the flag. I think what I was talking about now is after the fair. When I am gone to the spirit world, what would remain? Right after the day Jesus died, everything was gone. What Jesus did for 40 days after he came back (to his disciples) is extended for 400 years and 4000 years.

There is no hope with your spouses and children. Why don’t you come here bringing your sons and daughters?”

Korean Transcript:

미국 천화궁
천력 2012.1.14 (양 2.5)

훈독: 말씀선집 41권 202페이지 ‘통일식구의 사명’
어저께 몇 마리? (잉어 2마리하고 스트라이프베스 20마리입니다.) 23마리야? (22마리입니다.) 그거 잡아온 거 다 어떻게 했어요? (천화궁에 다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갔다가 나눠서 구워먹고, 삶아먹고, 지저 먹고 했어요? 어떻게 했느냐 말이야?
리틀엔젤스가 올 때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 준비해야할 고기들이 어디 갔냐 말이에요. )다 있지요? 다 있을 거예요.) 자기 있는 정성을 가해 가지고 자기 것이라도 거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그 수를 줄일 수 있는 사람들은 패망자요, 수를 늘리겠다는 사람은 흥진자야, 흥진이. 벽에서 조금씩 빼서 구어 먹고, 자기들 것만 먹고 선생님은 알지 못하게 점점 작은 수로 작아진다 하게 되면 그거 문제입니다.
낚시들도 전부 개발해야 돼요. 그 가운데 손님들 대접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돼있나? (예. 아버님 모든 것은 setup이 돼 있구요.) 모든 것에 책임, 그 돈은 누가 주고 있어? 어느 누가 책임진 사람이 누구야? 어떻게 되겠거니. 거니, 거니라는 것이 거니에 있어 뜻이 날아가 버려. 거니, 하게 되면 거니. 사건의 뜻이 없어진다는 거야, 거니. 그렇게 되겠거니. 됐느냐, 안됐느냐? 거니가 안돼. 극복할 수 있는 매일을 전진할 수 있어야 된다구. 심각한 거야.
말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야. 사람도 경제적 기반이 필요한테, 준비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선생님 혼자, 왔다 보낼 때 빈손 가지고 보낼 수 없어. 밤이야 낮이야 가지 말고 그 기반이 없어지는, 초청하는 것이 도리어 마이너스 된다구. 누가 책임져? (비용은 아버지가 주셨대요, 미리) 그렇기 때문에 내가 허제비 같은 사람이 있으니 이걸 밀고 나가지.
(양창식 회장의 보고 – 아버님께서 전에 22개 국가 공연을 위해서 주신 전체, 간단하게 미국에 인사말을 보내달라고 해서 아예, 부모님의 틀별 출연(出捐)을 아예 인사말에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부모님의 하사금이 아니었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을 팜플렛, 책자에 넣어서 모두가 감탄을 하고, 그렇게 감사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잘 잔치해 먹고 피우는 똥내는 누가 좋아하지 않습니다. 소화해 나오니 김이 빠졌는데, 그 이후에 그림자가…, 깜깜해져. 그걸 책임질 수 있는 기둥과 같은 기둥이 불이 나서 없어지고 뽑혀버려. 안했다면 못 할 수 있는, 이 책임의 뿌리를 깊이 땅에다 죽지 않게 뿌리를 남겨 가지고 거름이 될 수 있는 후원의 나라에 배경이 있어야 될 텐데, 나라가 없어. 배경이 없어. 여기 여러분들 가만히 보면 태평성대야. 우리 선생님이 능력이 있어…. 능력이 뭐야? 죽지 못해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 지나간 후대에 남아질 수 있는 선물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의 후손들이 가지 않고, 딴 데 가서 이동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 한국이 신앙의 조국이고 고향이라는 말은, 한국 강토가 없어져요. 선생님도 한국 사람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있으면 어떻게 할 테야?
비 안 오는 가뭄이 무서운 것보다도 무서운 그때에 홍수가 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겁니다. 10년 배울 것을 1년에, 겨울 대목 때에 있어서 씨를 심어야 때에 비가 내리면 어떻게 돼요? 무리(우박)가 내리면 어떻게 돼요? 그 위에 씨가 없어집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 끝에 찾아오는 승리의 패권 깃발을 꽂았어. 우리가 승공연합의 깃발을 꽂아 가지고 우리 애승일을 얼마나 추모했겠나. 동네 문전에 깃발을 꽂아 가지고 애승의 조상들을 추모시킬 수 있는 제1표제가 선생님의 애승일 가족적 표준이야. 전 세계가 그럴 수 있는데 들어왔는데, 뭐 몇 개월 동안 다 없어졌어.
그거 누가했나? 하늘은 안했을 텐데, 나는 원치 않는데 왜 그렇게 됐을까? 여러분 자신이 뒷담당을 못했기 때문에. 더 큰 것을 갖다 주니 그게 날아가 버려. 그런 조건을 이유로 영계에 영인들이 재림했다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돌아가려니 여기서는 수확된 선물 짐을 지고, 돌아갈 때 선물 짐이 어디 갔어? 나 혼자 그걸 언제나 생각합니다. 큰 잔치에 그 모든 화려했던 그 나날들은 역사에 씨가 돼가지고 더 클 수 있는 나날을 길러. 더 클 것이, 뿌리까지 뽑혀서 없어져.
여러분 말씀집을 사랑해요? 천일국 사상을 지도해 나가는 선생님이 사랑하는 그 설교집을 사랑해요? 여러분 마음동산에, 거기에 숨어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선생님의 조건이 남아지고 이 뜻을 협조했던 영계에 간 사람들도 협조하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대는 어디에 갔느냐 이거야. 그 책까지 팔아먹고 있고, 책 가지고 가짜라고 거지들이 길거리에서 동냥자금으로서 팔아먹고 있다는 사실. 뛰는 광장이 있으면 광장에 반석이 남아있어야 돼. 그것이 기둥이 박혀 가지고 더 큰 것이 나타나더라도 반석이 커갈 수 있으면 하늘은 그 자리를 붙들고 놓지 않고 총 영계, 지상까지도 결사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할 수 있는데, 그런 터전이 없어.
무서운 나날을 지킬 수 있으려면 더 무서워야 돼. 너희들 모시는 선생님보다 너희들이 더해야 됩니다. 그래야 기둥과 뿌리와 줄기가 살아가지고 춘하추동을 노래할 수 있지,노래 소리가 내가 없으면 점점 여기에 이 모임에서 모여 가지고 얘기조차, 선생님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고, 선생님이 없으면 좋겠다하는 그건 망해도 되는 거야.
너희들 배후에 말씀집을 놓고, 선생님 말씀을 벽에 붙여 가지고 매일같이 기도하고 눈물지을 수 있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의 해방 석방의 그날을 고대하는 간곡한 심정에 불을 붙여도 불이 안 붙습니다. 암만 여러분이 보고하더라도 선생님 마음가운데 그 보고가 불이 안 붙어. 나는 어디로 갈까? 라스베이거스보다 더 큰 발판을 갖고 올라가던가, 흘러가. 사람을 다시 만나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갈 수밖에 없다는 그 사실을 누구한테 통곡해? 어머니 앞에, 너희들 앞에 통곡할 수 없는 하늘의 설자리가 꺼져간다는 것을 염려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