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10. Chapter 1. Section 4-2 Human perfection means mind-body unity – 심신일체 이루어야 완성인간

② 심신일체 이루어야 완성인간
4.2. Human perfection means mind-body unity

통일교회에서는 심신일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일체화시키느냐 하면 바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The Unification Church emphasizes a mind-body unity that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true love.

관념과 실제에 대한 문제도 들어가 보면 여러 가지 배후가 있습니다.
Delving deeper into the questions of concept and reality, you will find many stories behind them.

그것을 해명해 들어가면 바로 이 길이 정당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건 체휼해 보면 증명되는 것입니다.
Once you clarify all these stories, you will find out that this path toward unity is the correct one; it will be borne out by experience. (227-12, 1992.2.10)

양심이 바르다, 행동이 바르다, 심신일체권을 이루고 있다 할 때,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What are a righteous conscience, righteous actions, and mind-body unity based on?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Words alone are not enough.

행동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Actions alone are not enough.

심신일체권의 결착점은 어디냐?
Where is the place where complete mind-body unity occurs?

‘우선 90도가 되라.
The answer lies first in achieving perpendicularity.

90도가 되는 데는 모든 세상 가운데 수평으로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라.
To achieve that, establish a standard that can stand upright as the center of the worldwide horizontal plane.

서양에 가더라도, 동양에 가더라도 연결될 수 있는 표준적인 인간이 되어라.
Become exemplary people who can be connected to the world wherever you go, be it the East or the West.

그래서 역사적으로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보더라도 그것은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You should set the standard that can be proclaimed as correct at any time in history, whether past, present or future.
(205-49, 1990.7.7)

인간의 귀중한 가치를 만점으로 만드는 것은 참사랑과 일체가 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The precious value of a perfect score can be awarded to people only when they have attained oneness with true love.

심신일체는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 있는 것을 말합니다.
Mind-body unity refers to the state in which the body resonates in harmony with the conscience.

소리굽쇠의 주파수가 같을 때, 하나를 땡 치면 그 반대의 소리굽쇠가 울립니다.
When you strike one prong of a tuning fork, the other prong vibrates at the same frequency.

그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으로 양심을 치면 육신이 울리는 것입니다.
In a similar manner, if you strike the conscience with true love, the body will resonate.

참사랑으로 육신을 땡 치면 양심이 공명권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Alternatively, when you strike the body with true love, the conscience will resonate.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There is no need for you to be taught all this.

그 한가운데 들어가면 가르쳐야 될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Once you find yourself in the center of all this, you will know without being taught. (223-355, 1991.11.20)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권(心身一體圈)을 이루어야 됩니다.
The brave soldi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must achieve mind-body unity in whatever circumstances.

이 생애 동안에 심신일체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How can you achieve this unity during your lifetime?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천운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Those who cannot achieve it, and yet think of love and the ideal, should feel ashamed of themselves because it is contrary to God’s will.

그런 것을 완성한 자기 자신을 지향하는 거기에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연결되는 것이지,
The new path of hope opens only to those who wish for it after having achieved perfect mind-body unity.

그냥 그대로의 기준에 있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If you stagnate in your current position, the path leading to God’s new kingdom of hope will not open up before you. (205-45, 1990.7.7)

심신일체를 어떻게 이루느냐?
How do you achieve mind-body unity?

역사를 통해서 심신이 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Throughout history, the mind and body have been in constant conflict.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다고 하면,
If God had intended it at the time of creation,

그런 하나님은 인간의 적입니다.
such a god would be the enemy of humankind.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님께 ‘하나님 자체의 마음과 몸이 인간 같이 싸웁니까?’라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까요?
Bearing in mind the fact that your own mind and body are in constant conflict, if you were to ask God, “Do Your mind and body also fight each other as ours do?” what would be His response?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Is there anyone who ever considered such a situation?

하나님도 인간과 같이 양심과 육신이, 심신 일체되지 않고 싸우고 있느냐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십니다.
If you were to ask God if His conscience and body were not united but instead in constant battle, He would definitely answer that it is not so.

여러분들은 그런 경지에 도달한 적이 없으니까 모를지 모르지만,
You have never attained such a state, and so there is no way for you to know,

통일교회 교주로서는 그런 경지를 언제든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분명합니다.
but as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 have reached that state and can connect to Him whenever I so desire.

하나님은 심신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Therefore, I can plainly answer on His behalf, that God’s mind and body are completely united. (223-349, 1991.11.20)

종교생활은 몸을 주관하는 것입니다.
Religious life involves having control over your body.

3년 내지 5년 이내에 습관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You need to make it habitual within three to five years.

그렇게 되지 않고 불편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 때는 심신일체를 아무리 바라도 길이 없는 것입니다.
If this is not the case, and after all those years you still find yourself uncomfortable, however much you desired it, you could never achieve perfect mind-body unity.

선생님의 제1 목표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My number one goal is, “Before desiring to dominate the universe, first achieve dominion over the self!”

자기 자신의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리 세계를 뛰어다녔다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를 가질 길은 절대 없는 것입니다.
If people cannot achieve total oneness within themselves, there is no way that they can relate to the universe, however much they may have gone around the world in their endeavors. (222-340, 1991.11.7)

인간의 몸은 사탄의 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The human body inherited Satan’s lineage.

여러분들의 양심은 아담과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 성장할 때까지 있었던 하나님의
양심의 기준까지 성장해야 됩니다.
Your conscience must attain the standard of God’s conscience, developing to the top of the growth stage reached by Adam and Eve.

그건 신념입니다.
That requires having faith.

그것과 반대되는 사랑의 힘에 의해, 이 양심 이상의 힘으로 인해 사탄에게 속아 버렸습니다.
Our first ancestors were deceived by Satan, and strayed in the opposite direction due to a force stronger than their conscience, that is, the power of love.

양심도 육신의 방향에 따라야 했던 것입니다.
At that moment, the conscience had no choice but to follow where the body led it.

양심 쪽에 더 힘을 줘야 됩니다.
It must become stronger.

훨씬 더 많은 힘을 주게 되면, 육신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Once you endow more power to the conscience than to the body, the latter, however strong, would have to obey the former.

그렇지 않고 양심이 육신보다 약하면 현재의 상태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If you fail to do so, and the body remains stronger than the conscience, you will fall even lower than where you are currently situated.

이 두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There are two paths lying before you.

그래서 금식이라든가 냉수 목욕을 하고 희생과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Thus, people choose to fast, take cold showers, sacrifice, and engage in voluntary service.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There is no other way.

여러분들 그래요, 이 길 가고 있어요?
Those gathered here, do you perform these actions too? Are you following this path?

죽더라도 희생과 봉사를 하겠다고 맹세합니까?
Do you pledge to sacrifice and serve others even at the cost of your own lives?

그래서 죽을 각오를 하고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If so, you need to follow the path of subjugation at the risk of your lives.

종교의 갈 길, 그것은 굴복의 길입니다.
The path of religion is that of submission.

심신이 싸우는 그 이상의 굴복의 길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고는 심신일체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It transcends the mind-body conflict. Unless you tread the sacrificial path, you will not be able to achieve mind-body unity.
(222-333, 1991.11.7)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오래됐다고 해서 죄를 묻어 두면 안 됩니다.
No matter how long you have been in the Unification Church, you should not leave your sins buried as they are.

그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They need to be cleansed.

수속을 밟아 청산해야 됩니다.
You need to start afresh with a clean slate,

내 생애의 모든 것을 백지화시켜서, 거기에서 새로이 부활되어 에덴동산에서 죄 짓지 않고,
be resurrected anew, and become men and women who can live in the Garden of Eden without sinning.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던 몸 마음이 완전히 참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본연적인 나라고 자각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알겠어요?
You need the awareness of God’s intention for the complete unity in love of your mind and body, as created by Him. Do you understand?

그렇지 않으면 고향에 못 갑니다.
Otherwise, you cannot return to the homeland.

여러분은 고향집을 찾아가야 됩니다.
You need to find the way back to your house in the homeland, where our original house is located,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and where God, our original Parent, dwells.

하나님이 계시고, 본연적 부모가 계시고, 본연의 우리 집이 있고, 황족권 생활을 중심삼고 만국을 처리할 수 있는 장자권 국가의 후손들이 살아야 할 곳이니, 그곳이 새로운 내 고향집입니다.
That is where the descendants of the nation who have the birthright of the firstborn should live and reign over all other nations based on the life of the imperial family.

자기가 난 그 고향이 아니라 새로운 내 고향집, 본연의 집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That place is your new home. How shall you go about finding your way back, not to your birthplace but your new homeland, the original home?

그 고향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First, you need to acquire the qualification to enter that homeland.

그러려면 내 자신이 심신일체가 돼 가지고 통일권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In order to do so, you must achieve a realm of oneness through total mind-body unity. (233-168, 1992.8.1)

암만 잘못했더라도 ‘하나님, 나 이렇게 잘못했어요!’ 이렇게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great your sin is, admit it frankly to God, saying, “Heavenly Father, I have committed such a wrong thing!”

그렇게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In confessing your sins to Him in your prayer,

‘본연의 마음이 이렇고, 애비의 마음이 이렇고,
you can declare to Him, “Shouldn’t the original mind,

스승의 마음이 이렇고, 나라의 백성의 마음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아니오?
the heart of a father, the heart of a teacher, and the heart of the citizens of a nation be like this?

이러한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키려고 충효하는 내 마음이 변치 않을 것이오.
With such a heart, I will be filial and loyal and be connected to Your love. My heart will never waver.

그런 마음을 긍휼히 보시사 오늘 되어진 그 마음 앞에 모든 것을 용서해 줄 수 있겠지요?
Please take into consideration this resolution, and forgive me for all the wrongs that I have done as I have now made this resolution. Won’t you forgive me?”

‘ 이러면 하나님이 ‘음음’ 한다는 것입니다.
Then God would reply, “Hmm.…

기도하는 방법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 You need to know how to pray. Do you understand?
(149-37, 1986.11.1)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Where on earth is God?

하나님이 사시는 곳은 도대체 어디겠어요?
Where would His dwelling place be?

하나님은 가장 가치 있는 사랑에 정착합니다.
God settles in the most precious thing of all, namely love.

그렇다면 이것이 남자 여자의 두 사람이라고 하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겠어요?
Then if this love happened to be that between a man and a woman, where would He reside?

하나님은 일체화되고 변하지 않는, 통일된 사랑의 가장 밑바닥에 수직으로 살고 계시는 것입니다.
He lives perpendicularly in the deepest part of the love that is completely united and unchanging.

이것이 뭔가 하면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게 중심점이 되는 겁니다.
The central place of His residence would be the place where man and woman attain oneness.

여러분들이 신비한 기도의 경계, 영적 체험권에 들어가서 ‘하나님!’ 하면 뱃속에서 ‘왜 부르느냐?
When you reach a mystical state while praying, such that you undergo spiritual experiences, then if you call out to God, “Heavenly Father,” you will hear the answer coming from inside you, “Why are you calling me?

여기 있다, 여기!’라고 대답합니다. ‘여기’라는 것은 자기의 마음 가운데입니다.
I am right here!” “Here” would be the center of your heart.

심신일체가 된 사랑의 중심점, 수직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He would be at the central point of love, in a perpendicular position, inside the person whose mind and body are completely united.

하나님의 점을 수직이라고 보면, 이것은 영점이라는 것입니다.
If you consider God’s point to be the intersection of two perpendicular lines, it would be a position of complete self-denial. (224-148, 1991.11.24)

심신일체가 되면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When your mind and body have attained oneness, the force of the universe will protect you.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몸 마음이 되면 부모도 우주의 인연을 가진 부모, 형제도 그런 인연을 가진 형제입니다.
In such a state, your parents, as well as your siblings, would also be protected. Everyone would be connected to each other in such a relationship.

모두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민족, 나라가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The race and the nation must also form a relationship.

멋진 결론입니다.
This is an excellent conclusion.

그래서 나라를 넘어서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그런 일체권을 이루게 되면 거기서도
Thus, if you were to go to another nation, having achieved mind-body unity, you would be connected to that nation also.

어디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It will work wherever you are.

축구를 할 때 볼이 굴러가다가 멈추면 어떻게 돼요?
In soccer, what happens when the ball just stops rolling?

그 표면 전체가 합할 수 있는 데는 수직선을 통합니다.
At the point of contact between the two surfaces, a perpendicular axis is necessary.

그래서 구형체를 이상적인 존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Hence, a sphere is considered the most ideal existence.

표면의 어떤 곳에서도 그 수직선이 안착할 수 있습니다.
A perpendicular axis can reside at any point on the surface.

그래서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일체권, 90각도가 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That is how the ball can roll around on it. Therefore, once your mind and body are united on a perpendicular axis, you will fit in anywhere.

서양사람과 동양사람, 과거의 사람과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Regardless of whether you are a Westerner, an Oriental, a person from the past, present, or future, you can harmonize anywhere.
(205-53, 199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