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6. Chapter 3. Section 2-1True Parents and the Building of the Kingdom of Heaven – 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2) 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Section 2. True Parents and the Building of the Kingdom of Heaven

① 참부모가 되기 위해 어인(御印)을 받아야
2.1. The seal of approval from God is needed in order to become True Parents

재림주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What must someone do in order to become the Lord at the Second Advent?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종교관계에 있는 원리의 내용,
You need to go to the spirit world, reveal the principles concerning the relationships of all religions centering on Jesus,

하늘땅은 이렇고 모든 원칙이 이렇게 되었다는 도리를 풀어 가지고 영계에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clarify everything about heaven and earth and their laws, and receive the approval of the spirit world.

그 내용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have to proclaim these things on earth.

이것은 영계에서도 알지 못하는 얘기입니다.
This is something that has not been known even in the spirit world.

하나님과 사탄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것을 전부 다 발표하니 영계에서 반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Only God and Satan knew of this. After I had proclaimed all these things in the spirit world, strong opposition arose there.

그래서 40일 동안 영계의 혼란시대가 오는 겁니다.
In that world, a time of chaos came about for forty days.

사탄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조건을 세워서 반대하니….
Satan resisted by setting the condition of denying God.

거기에 영계의 절반이 갈라져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As a result, the spirit world was divided in half, with one half against me.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어떤 것이 참이냐?’하는 것을 가지고 판결지어야만 됩니다.
In the end, this chaotic situation had to be resolved based on what God decided to be true.

그래서 참부모가 영계를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아서 지상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That is why the True Parent brings the spirit world into complete submission, receives God’s seal of approval and comes down to the earth. (236-323, 1992.11.9)

통일천하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In order to create a unified heaven and earth, the spirit world must first be unified.

영계의 조상으로부터 ‘문총재 이단자, 반역자!’ 해요.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그렇다.
The ancestors in the spirit world said, “Rev. Moon, you heretic, you traitor!” Later on, even God said,

내다 버려라!’ 한다는 겁니다.
“Yes, throw him away!”

탕감원칙이 그렇습니다.
That is how the laws of indemnity are.

조건적으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했으니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를 부정해야 되는 겁니다.
Since Adam and Eve abandoned God, God also had to abandon them, conditionally.

부정하는 자리에서 긍정해 가지고 내 하나님으로 돌이켜야 되고, 내 천국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야 됩니다.
Enduring such abandonment, I had to win acceptance, restore God’s support for me, recover my heaven, and receive God’s seal of approval.

이래 놓고 하나님이 여기에서 같이 서서 참소하다가 나중에는 전부 다….
During that period, God had to stand against me when someone accused me, but then later on everything…

선생님 성격이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 맙니다.
My character is such that once I start something I carry on till the end.

죽기 전에는 후퇴를 하지 않습니다.
I do not retreat until I die.

이 원리가 어떻다는 걸 내가 확실히 잘 알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들이대는 겁니다.
Since I know clearly what this principle is about, I am sure of myself. That is why I openly resisted these spiritual attacks.

예수니 공자니 그런 세계를 알게 뭡니까. ‘와, 내가 배운 건 이런 건데….’
How could Jesus, Confucius or other leaders know such principles?

뭐 자기들이 가르친 교리에는 없다고 부정적 사실을 질문하는 겁니다. 아니라는 겁니다.
Eventually they only asked negative questions because what I said was not in the doctrine they taught. They insisted on their own views.

43일 동안 영계 전체에 대해서 투쟁역사를 했습니다.
I battled against the entire spirit world for forty-three days.

그러니 최후에는 뭐냐 하면, 40일째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이 놈의 자식아.
On the fortieth day even God said, “Rev. Moon, you good-for-nothing!

왜 이 천상세계에 와서 평온한 하늘세계를 혼란시키는 거야, 이 도적놈의 새끼야!’ 하는 겁니다.
Why have you come here and brought chaos to this peaceful heavenly world? You son-of-a-thief!”

모두들 ‘와!’ 했어요. 그렇다고 내 후퇴 안 했습니다.
Everyone agreed with God. Still, I did not retreat. (282-168, 1997.3.11)

재림주가 되려면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와야 됩니다.
In order to become the Lord at his Second Advent, I had to go to the spirit world and return with God’s seal of approval.

문총재가 영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43일 동안 영계에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By my going to the spirit world, a battle took place there for forty-three days.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전부가 ‘문 총재는 이단자다!’ 하는 것입니다.
Everyone, from the bottom of hell to the top of heaven, said, “Rev. Moon is a heretic!”

그걸 아래서부터 정리해 나가야 됩니다.
I had to deal with this, beginning from the lowest place,

맨 나중에는 성현들입니다.
right through to the saints at the very end.

그들과 하나님 앞에서 담판해서 정의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판갈이 싸움을 해야 됩니다.
I had to argue with them in God’s presence and go through a decisive battle that decided who was the Lord of righteousness.

그 때 제목이 뭐냐?
What was the issue at that time?

영계에 온 모든 사람들은 핏줄이 달라졌다 이겁니다. 혈통전환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느냐 이겁니다.
It was concerning the stained lineage of all the people in the spirit world and whether they knew that they had to change that.

둘째는 뭐냐?
What was the second consideration?

소유권 전환입니다.
It concerned transferring the rights of ownership of all material things.

‘땅 위에 살면서 자기 소유권을 가진 것은 하늘나라의 배반자다!’ 한 것입니다.
I stated that, “Those who had rights of ownership during their life on earth are traitors to the Kingdom of Heaven!”

도주들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여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No matter how great the founders of the religions were, they had to face this judgment.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서 싸울 때 자신만만히 ‘이단이 뭐야?’ 하고 버티고 싸운 것입니다.
That is why, when I fought in the spirit world, I stood my ground in battle and challenged them confidently, asking, “Who’s the heretic?”

차후에는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지겠으니 하나님이 심판장으로 판결을 해야 됩니다.
Since great chaos would come to the spirit world after this, God had to make a decision as the Judge.

그런데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But even He stood against me.

‘문총재는 너희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단자다!’하는 것입니다. 왜?
God said, “Rev. Moon is a heretic, as you all say.” Why?

아담이 하늘을 배반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원칙에 따라서
Since Adam had betrayed God, in accordance with the laws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하나님도 아담 완성자를 배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the person representing perfected Adam had to face a situation of betrayal, even by God Himself.

그래야 하나님의 마음에 맺혔던 담이 헐어지는 것입니다.
Only then could the walls that were raised in God’s heart be brought down.

그래 가지고 전체가 다 반대하고 하나님까지 저편에 서 있는데 단 하나 문총재가 남았던 것입니다.
In this way, everyone was against me, and even God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leaving me totally alone.

그렇다고 혼란 와중에 있는 영계를 그냥 놔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Still, the spirit world could not be left as it was, in a whirlpool of chaos.

하나님이 최후의 판결을 내려야 됩니다.
God had to make the final decision.

‘문 아무개가 말하는 혈통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이 사실이다!’하는 것입니다.
He proclaimed, “The transition of the lineage, transition of the rights of ownership and transition of the realm of heart that Rev. Moon speaks of, are true.”

그런 승리의 패권자로서 어인을 받고 내려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I then had to return here, to this world, after receiving God’s seal as a victorious champion. (264-50, 1994.10.9)

여러분, 세상을 수습하려면 영계를 수습하지 않고는 세상이 수습 안 되는 것입니다.
Before everything can be resolved in the physical world, the spirit world must first be put in order.

선생님이 이런 진리 말씀을 탐구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는 주장을 하게 될 때,
사탄도 반대하고 하나님도 반대를 한 것입니다.
After having discovered the words of truth, when I claimed, “This is how the spirit world should be,” Satan opposed me and even God opposed me.

사람이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을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Since humankind abandoned God, God must abandon humankind.

This is the law of restoration through indemnity.

그래서 영계에서 40일 동안 싸움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For this reason, a forty-day battle occurred in the spirit world.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이단이다!’ 이러는 겁니다.
The four great saints all exclaimed, “Rev. Moon is a heretic!”

영계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 모두가 나를 반대했습니다.
All the religious leaders in the spirit world came and opposed me.

이래 가지고 하나님 어전에서 누가 옳은지 대회해서 전부 다 공방전을 했습니다.
There was a hostile gathering and an offensive and defensive argument in God’s presence to find out who was right.

40일 동안 온 영계가 야단했습니다. ‘레버런 문, 이단이다!’ 하면서 야단했습니다.
For forty days the entire spirit world was in an uproar. They were making complete turmoil and shouting, “Rev. Moon is a heretic!”

‘영계가 복잡하다. 우리는 그거 싫다. 쫓아내라!’ 하면서 노래한 것입니다.
They all called out in unison, “The spirit world will become very disturbed. We don’t want that. Drive him away!”

그렇지만 하나님도 이 뜻이 아니면 안 되고, 모든 전부가 이렇게 안 하면 모든 세상을 이론적으로 수습할 길이 없다 이겁니다.
Nevertheless, I insisted, even to God, that this was the only way, and that if everything did not follow accordingly, there would be no way to bring a logical order to the whole world.

공자는 하나님의 인격체를 모르지 않았느냐, 하나님을 잘 몰랐습니다.
I pointed out that Confucius did not know about God’s character.

인격적인 신은 몰랐습니다.
He did not know about God as a personal God.

하늘을 말했지만 막연해요. 질문전에서 녹다운 하는 겁니다.
Confucius talked about heaven but it was vague. In a battle of questions he would be knocked down.

예수님에 대해서는 ‘당신이 재림론에 대해서 왜 이러이러한 문제를 말하지 않았느냐?’ 하니까 녹다운 하는 겁니다.
To Jesus, I asked, “Why didn’t you speak about certain issues regarding your Second Advent?” He was taken aback.

공중에 천년왕국을 이뤄요?
Christians believe that the millennial kingdom will be established in the sky,

영계에 가면 틀린 것을 다 압니다.
but they will clearly know that is wrong when they go to the spirit world.

내가 질문하게 될 때 입을 열 수 없습니다.
When I asked searching questions of those religious founders, they could not open their mouths.

나중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당신이 판정하라구, 누가 옳은지’ 한 것입니다.
Subsequently, I called upon God, “You make the judgment as to who is right.”

하나님이 나중에 ‘레버런 문이 옳다!’ 한 것입니다.
At the very end, God declared, “Rev. Moon is right!” (259-320, 1994.4.24)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겁니다.
After entering the spirit world, I was treated with contempt for forty-three days, even from the lowest realms.

네가 뭐냐고 말입니다.
They were asking me who I thought I was.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것입니다.
They were calling me a slave, the relative of old lady Pak, a fraud, and the ringleader of all heretics.

영계에 들어가서 전 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 성인들 중심삼고 면담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겁니다.
Eventually, I met with the major religious leaders and chosen people. At the very end, I spoke with the four great saints. They were all against me.

전부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They all opposed me, saying,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저놈의 역적 자식, 저거 때려 죽여라!’고 하는 것입니다.
“That good-for-nothing, child of a traitor, get him and kill him.” Even God supported them.

‘이에는 이, 눈에는 눈’입니다.
It was an eye for an eye and a tooth for a tooth.

40일 기간 동안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For forty days the entire spirit world opposed me.

여기서 후퇴하면 안 됩니다. 43일 간을 싸운 것입니다.
I could not retreat and I fought for forty-three days.

최후에는 하나님까지도 다 반대한 겁니다.
Until the very end even God was against me.

선생님이 후퇴할 수 있어요?
Could I have retreated?

후퇴하면 큰일나지요?
Wouldn’t something terrible have happened had I retreated?

그래, 나중에는 전부 다 하나님까지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So in the end, I even brought God to submission.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하는 것입니다.
Then, God shouted, “Attention!” to the people in spirit world.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He then proclaimed, “I have to come to a decision on this battle in the spirit world. The witness who was correct in every respect is Sun Myung Moon.”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God told me to turn around and give my defense.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이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겁니다.
Everyone agreed that my words were true. God called out, “Attention!” and testified for me Himself, to the entire spirit world.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So, I had finished with the spirit world, hadn’t I?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I received God’s seal, His approval, and came to the earth. (295-293, 1998.9.24)

세상을 통일하는 데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In order to unite this world, you have to enter the spirit world and make unity there first.

어떻게 통일을 하느냐?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How are you going to bring unification? You would not be welcomed.

천상세계에 가서 ‘천리의 도리는 내가 말하는, 이렇게 풀려야 됩니다’ 하면 사탄도 알고 하나님이 알지만 그렇다고 답변을 못 합니다.
If you go to the spirit world and say, “The way of the heavenly principle should be revealed in this way,” Satan and God would understand but they would not give an answer.

모든 도주들은 듣는 게 처음입니다.
It was the first time for all the leaders of religion to hear these things.

무슨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They asked the meaning of the transition of the lineage, the transition of the rights of ownership and the transition of the realm of love.

예수님조차도 날마다 그런다는 겁니다.
Even Jesus asked me about this every day.

성인들이 전부 반대했습니다.
All the saints were opposed to me.

이래서 43일 동안 대영계의 혼란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Thus, for forty-three days a great time of chaos came about in the spirit world.

‘저 이단 괴수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한 겁니다.
They were saying, “Drive out that Rev. Moon, the ringleader of all heretics!”

쫓아내라고 해서 쫓아냈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What would have happened had they driven me out in this way?

통일교회는 못 나와요.
The Unification Church would not have emerged.

이래서 그 시험 가운데서 43일을 전부 다 밀어 대야 됩니다.
Thus, I had to push forward for forty-three days amid that intense persecution.

선생님은 그런 데는 전문가입니다.
In this type of situation, I am an expert.

옳고 그른 것의 분별에는 전문가입니다.
I am an expert in discerning between right and wrong.

그래서 사탄인지 하나님인지 대번 압니다. 다 보니까 틀렸다 이겁니다.
That is why I know immediately who is for Satan and who is for God. Looking at everything there, I saw that it was wrong.

그러니 밀어 대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determined to continue.

그러니까 맨 나중에 하나님도 큰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At the very end, even God became more desperate.

영계가 혼란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 중심삼고 영계가 다 동요해서 큰일났다는 겁니다.
The spirit world was in chaos. I, alone, was stirring up the entire spirit world, creating a tumultuous situation.

맨 나중에 하나님은 심판의 주인이니 책임을 져야 됩니다.
Since God is the Lord of Judgment, He had to take responsibility.

전 영계가 레버런 문을 앞에 세우고 하나님에게 참소하는 판국입니다.
The situation was that the entire spirit world had put me at the front and was accusing me before God.

그래서 하나님이 정의를 내려서 심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Consequently, God had to bring justice and judgment.

두 싸움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밝혀야 됩니다.
To stop this battle, He had to clarify what was right and wrong.

두 패가 되어 있다 이겁니다.
There was a complete split of opinion.

선생님은 혼자고 영계는 전부가 반대입니다.
I was alone and the entire spirit world was against me.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겁니다. ‘그 놈, 고약한 지고.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겁니다.
Even God had been standing against me. They were saying, “How bad this fellow is! Who is saying such things?”

아담이 반대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반대해야 됩니다.
Since Adam fell by going against God, God had to oppose me.

부모가 때려야지요?
Don’t parents sometimes have to spank their children?

죄 지은 자식이면 밟고 치고 이러고 용서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문총재를 세워 놓고는 ‘앞을 바라보라!’ 해서 하나님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If a child does something bad, his father or mother might spank him, rebuke him, and then forgive him. In the same way, at the very end, God brought me to the front and made the decision, calling out, “Look to the front!”

‘지금까지 수많은 왈가왈부가 있었지만 문총재가 주장하는 것이 옳다!’ 한 것입니다.
He then declared, “So far, there have been many arguments for and against Rev. Moon’s words, but his arguments are absolutely right.” (273-67, 1995.10.21)

통일교회에도 잡동사니가 많습니다.
There are diverse attitudes and peculiarities in the Unification Church.

더러는 자기가 메시아라고 합니다.
Some even go so far as to say that they are the Messiah.

‘레버런 문은 세례 요한이고, 내가 예수다!’ 한다구요.
Some say, “Rev. Moon is John the Baptist and I am Jesus.”

레버런 문이 그냥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I did not automatically become who I am.

하늘나라에 가서 어인을 받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I had to go to the spirit world and come back with God’s seal of approval.

천상세계의 영계를 통일했기 때문에 영계가 선생님을 후원하는 겁니다.
Since I unified the spirit world, that entire world supports me.

전체가 그렇습니다. 혼돈된 영계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수습되는 것입니다.
I brought the spirit world that was in chaos into order.

지금까지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파가 다 많습니다.
Until now, the Buddhists and Confucians all created their own domains and enclosures, creating numerous factions.

이거 다 한 방향을 잡았습니다. 두 방향이 아니고 한 방향입니다.
I brought all these to face one direction, not two.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한 방향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에 와 가지고…. 지상에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Once the spirit world was united like this, I came to this earth with the authority and conviction to go in a single direction.

50억 인류면 50억의 방향이 있습니다. 전부 다 해 가지고 한 방향을 만드는 것입니다.
There are many directions in this world. If there are five billion people, there are five billion directions.

레버런 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레버런 문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점점점 한 방향의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I am bringing all of these together into one direction and purpose.
Although the satanic world opposes me, even trying to kill me, and all sorts of things are going on, it is gradually coming together in one direction.

하나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It is moving in one direction.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주의자는 문선생이다.’ 이렇게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Now people are saying, “The peacemaker for world peace is Rev. Moon.”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Therefore, there is a lot of interest coming towards me.

그거 알아요? 영계의 혼란한 것을 다 수습했으면 지상의 혼란한 것을 전부 한 방향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Once I had brought into order all the chaos in the spirit world, I had to unify the direction of all the confusing things on earth.

그래서 세상의 정치가들, 세계에 최고 이름난 학자,언론인,경제인, 모든 유명한 사람들을 전부 다 연결하는 것입니다.
That is why I am bringing together the world’s politicians, greatest scholars, journalists, economists and other famous people.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존경해요, 존경 안 해요?
Do you think they respect me?

다 자기 나름대로 별의별 시험을 다 하고 별의별 체크를 다 했습니다.
They all tested me and evaluated me in their own different ways.

그러니까 영계혼란을 수습했으니 지상혼란을 수습할 단계가 지금 보인다는 겁니다.
Since I brought order out of chaos in the spirit world, I can now see the stage upon which we can bring order to the chaos on earth.

어때요, 볼 수 있어요, 목전에 한 발짝만 넘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다 압니다.
How is that? I know what happens when you go one step beyond what is in front of your eyes.

여기 모인 사람들 바보들 아니지요?
None of you gathered here is a fool, I am sure.

똑똑한 패라는 여러분이 볼 때, ‘세계는 우리 손에 있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Smart as you are, when you look at this situation, you believe that the world is in your hands, don’t you?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There is only one set of True Parents, eternally.

누구에게도 없는 겁니다.
There are no others.

그러니 영계가 전부 다 순응해야 되고, 지상이 전부 다 순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For this reason, the entire spirit world must obediently follow and everything on earth must submit.

둘이 아니고 오로지 하나입니다.
There are not two sets, but one.

종착점은 참부모입니다.
The final destination is the True Parents. (259-320, 1994.4.24)

종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Many types of religion have developed.

문화배경이 다르니만큼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Since people’s cultural backgrounds are different, this was inevitable.

50억 인류가 기독교 문화권과 같지 않은 것입니다.
There are five billion people who are outside the Christian cultural sphere.

기독교가 뭘 몰라서 그런 겁니다. 예수 믿지 않으면 전부 지옥이라구?
Do people all go to hell if they don’t believe in Jesus? No.
Christians say otherwise because they do not know.

천만에 말씀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공자님과 예수님이 다 친구입니다. 석가모니하고 마호메트하고 친구입니다.
If you go to the spirit world, Confucius and Jesus are both friends. Buddha and Mohammed are friends.

기독교의 이름 있는 성인들이나 불교 믿던 고승들이나 다 친구입니다.
Famous saints from Christianity and high monks from Buddhism are all friends.

휘장 하나만 다를 뿐이지, 모두 하나님의 족속인 것입니다.
A curtain is the only thing that comes between; they all belong to God’s tribe.

이 휘장을 열어 젖혀야 합니다.
This curtain must be opened wide.

종교가 통일될 때 휘장이 다 벗겨져 가지고 한 식구로 대성통곡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When the religions unite, this curtain will be taken down and everyone will rejoice together as one family.

그 천상세계의 한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They are waiting for that day in the spirit world.

역사시대에 종교 배경에 무지해 가지고 이런 싸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I went through so many battles because of people’s ignorance about the background of religion in history.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모든 한을 걸고 각 종단자, 교주로부터 전 역사적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Therefore, the leaders from each religious order, the founders of religions and all historical leaders should gather and repent for all the historical resentment.

회개시킬 수 있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The person who can make them repent is the True Parent. (232-20, 1992.7.1)

효자가 뭐예요?
What is a filial son?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다하여 부모를 모시는 아들을 말하지 않아요?
It means a son who devotes his life in love to attend his parents.

그럼 충신이 뭐예요?
Then what is a loyal subject or patriot?

사랑을 바탕으로 해서 하늘을 대신해서 군주를 위해서 생명을 다 바쳐 희생하며 나가는 사람을 애국자라 말하는 겁니다.
We call a person a loyal subject or patriot when he is rooted in love, sacrifices himself and offers his life for his king who represents God.

또한 성인은 세계 사람을 위하는 것입니다.
A saint is one who lives for the sake of the people of the world.

문화배경이 다르고, 국경이 다르고, 인종이 다르더라도 만민을 사랑하기에 생명을 바쳐 사랑하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He is a person who resolves to offer his life in loving all people regardless of the differences in their cultural background, national boundaries or race.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하려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A saint tries to lead people to the path of loving others not momentarily, but eternally.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성자는 무엇이냐?
Taking this a step further, what is a divine son or daughter?

세계뿐만이 아니고 저 영계, 무한한 세계까지, 하나님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 이상 위하여 살겠다는 분이 성자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Divine sons and daughters are ones who can offer their lives based on love, not only for this world, but even for the infinite spirit world, and for God.

전부 다 사랑입니다.
Everything is rooted in love. (143-151, 1986.3.17)

영계에 가 보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You will know the true nature of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if you go to the spirit world.

그 성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Didn’t I bless all the religious founders?

축복해 줬지요?
I blessed them.

그래서 영계에서 보내 온 상헌씨의 편지에 의하면 얼마나 고맙다고 인사하고
That is why, according to the letters from Lee Sang-hun in the spirit world, they all send their gratitude to me.

살아서 축복 받은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부활한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나 그 교주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You,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in your lifetime, are in a higher position than all those millions and billions of people who were resurrected in the spirit world or even the founders of religions.

지금까지 함부로 살아 왔습니다.
So far, you have lived your lives too carelessly.

그걸 알아야 됩니다.
You have to be aware of that.

선생님이 막 사는 것 같지만 어디에 가서 앉든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청소하고 앉고 다 그렇습니다.
I may seem to live without thought but wherever I go and sit, whatever I do in any place, I follow God’s law, clean the area and take my seat.

법을 지키고 그런다는 겁니다.
I do so by following the heavenly law.

여러분은 함부로 살지요?
Aren’t you all just carelessly living your lives? (304-50, 199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