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7. Chapter 3. Section 5-2 Tithing in our daily life – 생활에도 십일조가 있다

② 생활에도 십일조가 있다
5.2. Tithing in our daily life

교회의 십일조 생활도 식구가 열 가정이 있으면 인도자 한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In terms of the life of tithing in the church, ten families in the church should support a church leader.

그렇지 못하면 천민권(天民權)을 가질 수 없습니다.
Otherwise, you do not have the right to become a citizen of the heavenly kingdom.

열 사람이 살면 하늘 사람 한 사람을 부양(扶養)하여야 합니다.
Ten people should support one heavenly person.

십일조는 모든 면에 있습니다.
Tithing applies to every aspect of life.

학교도 열 교실 중에 한 교실은 불쌍한 자녀들을 위한 무료 봉사의 교실로 써야 되는 겁니다.
Even in a school, one in ten classrooms should be used for less fortunate children, to give them classes free of charge.

앞으로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시간까지도 십일조 해야 되는 것입니다.
From now on, you need to tithe not only your materials but also your time.

과거와 같이 무슨 물질만이 아닙니다.
It is no longer only the material aspect like in the past.

만일에 가족이 열 사람 있으면 한 사람을 내 놓아야 됩니다.
If you have ten family members, one family member should be offered to the public mission on behalf of your entire family.

그런 기준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You should keep such a standard.

앞으로 우리 교회 식구는 십일조 못하면 안 됩니다.
In the future, Unification Church members must not avoid tithing.

십일조 못하는 사람은 식구가 아닙니다.
Those who do not tithe will not be considered church members.

이건 의무적입니다. 천적인 의무란 말입니다.
Tithing is a duty, a heavenly duty. (150-218, 1961.4.15)

주일은 십일조의 날이니 나의 날이 아닙니다.
Since Sunday is a tithing day, it is not our personal day.

그러므로 하늘의 명령대로 복종할 날인 것입니다.
It is a day when we need to obey, according to God’s command.

하늘의 것을 내 것으로 쓰고자 하는 것이 죄입니다.
To use this day, which belongs to God, in whatever manner you please is a sin.

내 자식 중의 하나를 하늘 앞에 바쳐야 하며,
One of your children should be offered to God.

그럴 수 없으면 남의 자식이라도 공부를 시켜 하늘 앞에 드려야 합니다.
If not, you should educate someone else’s child as if he or she is your own, and offer that child to God.

국수 한 그릇을 먹더라도 혼자 먹어서는 안 됩니다.
Even when you are eating a bowl of noodles, you should not eat alone.

하늘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자로서 혼자 먹기 미안하거든, ‘동반해 계신 아버지
앞에 나 혼자 먹을 수밖에 없으니 민망합니다’ 하며, 아버지가 같이 참여하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If you feel ashamed for eating alone as a person attending Heavenly Father, you should establish a condition of being with the Father by saying, “I am sorry to be eating alone in the presence of God who is with me.”

반드시 부모를 먼저 대접하는 입장에 세워 놓고 살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You should live with the heart of always treating the parents first.

옷을 사 입어도 혼자 못 사입습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When you buy clothes, you should not do so only for yourself. You should live in this way. (150-218, 196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