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7. Chapter 3. Section 7-2 Course of education and seven-day fast – 수련과정과 7일 금식

② 수련과정과 7일 금식
7.2. Course of education and seven-day fast

통일교회는 2일 수련과 7일 수련, 21일 수련, 40일 수련을 합해서 원칙은 6개월 이내에 70일 수련을 받아야 합니다.
In the Unification Church, there are 2-day, 7-day, 21-day workshops and 40-day training sessions; altogether, as a rule, within six months you should receive 70 days of training.

이것은 말씀이요, 법 조항입니다.
This is the Word and the Law.

그래야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압니다.
By doing that, you can come to know the nature of the Unification Church.(103-238, 1979.3.1)

120일 수련을 받으면 통일교회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정회원이 됩니다.
Those who go through 120-day training will become core members who can establish the dignity and reputation of the Unification Church.

2일부터 120일 수련까지를 제도화해 놓았기 때문에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공통입니다.
Because training is being systematized from the 2-day to the 120-day level, it is the same no matter where you are in the world. (78-188, 1975.5.8)

끝날에는 3대 심판을 거쳐야 합니다.
In the Last Days you must pass through the three stages of judgment.

3대 심판은 진리 심판과 인격 심판과 심정 심판입니다.
These are the judgment of truth, judgment of character, and judgment of heart.

여기서 교리는 진리입니다.
Here, doctrine is the truth.

이 3대 심판을 거쳐야 참부모와 인연을 맺는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By passing through these three judgments, you are given the authority to be in the position to make a relationship with the True Parents. (26-289, 1969.11.10)

여러분들이 영계에 갈 때, 일주일 이상 하늘을 위한 금식을 하지 못했을 때에는 저나라에 가서 입적을 못하게 됩니다. 왜?
When you go to the spirit world, if you have not fasted for Heaven for at least seven days, you will be unable to register in the spirit world. Why?

하나님은 6천년 복귀역사 노정에서 수고했으니 그것을 생각하면서 금식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Because God toiled for six thousand years in the course of restoration, and therefore you should fast and be thinking about His labors.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7일 금식기간이 있습니다.
That is why there is the seven-day fast in the Unification Church.

그것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자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앞에 육신을 쳤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It is not to make you suffer but to allow you to set a condition of striking your body in front of heaven.

육신을 쳐야 합니다. 우리 인간들이 ‘이 원수의 몸, 이 놈의 고깃덩이야!
You must strike the body. You ought to say, “This body, my enemy. You lump of flesh!

그 속에 피가 준동하고 있구나’ 하면서 칼로 찔러야 할 것을 고맙게도 예수님께서 대신 찔림을 당했던 것입니다.
Evil blood is flowing through you,” and then stab it with a knife. However, we can be grateful to Jesus that he was stabbed instead, for our sake.

그러면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남겨 주셨습니까?
Then what did Jesus leave for us?

예수님의 피와 살을 남겨 주셨습니다.
He gave us his flesh and blood.

우리는 그러한 예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You must become the person who can represent Jesus. (17-182, 196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