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8. Chapter 4. Section 2-2 The ultimate issue is the restoration of lineage – 결국은 혈통복귀가 문제

② 결국은 혈통복귀가 문제
2.2. The ultimate issue is the restoration of lineage

아담이 믿음을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으니, 믿음의 기대를 찾고 실체기대를 확보한 다음에야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Since Adam lost faith and substance, he can only find love after he has restored the foundation of faith and the foundation of substance.

아담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So what did Adam lose?

먼저는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실체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이것을 찾자는 것입니다.
First, he lost faith, and then he lost substance, and lastly he lost love. These three things were lost. We need to find them. (65-314, 1973.3.4)

믿음의 기대라는 것은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요동하지 않는 사람,
The term “foundation of faith” refers to an unshakable person of principle establishing a foundation of faith that enables him to be one with God’s Principle,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이 변하더라도 청춘시대나 장년시대, 노년시대가 되더라도
without changing his position whether it is day or night, regardless of seasonal changes, throughout his youth, middle age, and old age.

그대로 변함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원리와 일치될 수 있는 신앙의 기반을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Only after that, a foundation of substance based on the Principle will be established.

그래야만 원리를 통한 실체기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Upon the foundation of faith, the foundation of substance emerges through the Principle,

믿음의 기대 위에 원리를 통해 실체기대가 생겨나고, 그 실체기대 위에 원리와 하나된 자리에 서면 대상가치의 심정세계를 부여받는 것입니다.
and if you stand on that foundation of substance in oneness with the Principle, you will inherit the world of heart as the person who has the value of God’s object partner.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갈 길입니다.
This is the way fallen people should go. (68-189, 1973.7.29)

선생님이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확실히 했고, 책임분담과 탕감노정, 가인 아벨문제, 혈통문제를 확실히 했다는 겁니다.
The great contribution I made lies in the fact that I clarified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 beings centered on love, and clarified the portion of responsibility and the course of indemnity, as well as the problem of Cain and Abel, and the issue of the lineage.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습니다.
Unless Cain and Abel unite, the Messiah cannot come.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실체기대가 이루어져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만 혈통 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Only when Cain and Abel become one is the foundation of substance formed, and only then can the Messiah come.

이것이 원리의 골자입니다.
This is the gist of the Principle. Only when people are united with the Messiah can the restoration of the lineage take place.

여러분이 이런 프로그램을 다 알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You must understand such a program fully and pray accordingly.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는 전부 다 그 생각이어야 됩니다.
That is the way you should be thinking. (161-449, 1987.1.18)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그 다음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지요?
First there is the foundation of faith, next comes the foundation of substance, and then comes the foundation for the Messiah.

혈통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The lineage is the problem.

아벨 승리권을 중심삼고 미국의 반대를 누르고 모든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의 반대도 이겨야 됩니다.
Centering on Abel’s victorious realm, we must overcome the opposition from the United States and win over the opposition from any country in the free world.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도 선생님이 그 반대에 밀려가지 않았습니다.
Even if the whole world is against me, I will not be driven back by that opposition.

원리가 다 있는데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요?
You have the Principle, so can you act arbitrarily?

원리원칙이 철옹성 같다는 것입니다.
The Principle is like an ironclad bastion.

하나님이 공증한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Since God has approved this theory, you cannot do anything about it.

너희들이 원수의 나라, 악마까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없다는 겁니다.
Unless you have made a condition of loving even your enemy’s nation, even the devil himself, you have no qualification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의 창을 받으면서도 그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왜 한지 알아요?
So, do you know why Jesus asked God to forgive the Roman soldiers who stabbed him with a spear when he was dying on the cross?

그건 개인이 아닙니다.
This was not something personal.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 나라라는 것입니다.
Rome was upsetting the world.

오늘날 기독교가 개인 구원을 추구하고 있잖아요?
However, today Christianity seeks salvation on an individual basis, doesn’t it? (182-285, 198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