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 Book 9. Chapter 4. Section 3-3 True Parents’ instructions to Registered Families – 입적가정에 대한 참부모님 훈시

③ 입적가정에 대한 참부모님 훈시
3.3. True Parents’ instructions to Registered Families

㉮ 순결한 혈통을 사수하라
㉯ 일심정착(一心定着)
㉰ 자녀에 대한 참사랑 실천 교육
㉱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 훈독경, 원리 암기
㉴ 가정맹세 실현화
㉵ 정오정착(正午定着)
b. Settlement of unchanging heart
c. Education of children in practicing true love
d. Breaking down of national boundaries and cross-cultural marriage
e. Restoration of the homeland and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Heaven
f. Memorization of Hoon Dok Gyeong and Divine Principle
g. Fulfillment of the Family Pledge
h. Settlement of Noon (333-233, 2000.9.26)

④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조국광복
3.4. Mobilization of blessed wives and the restoration of the homeland

이제부터 가정이 책임지고 넘어가는 때가 되었습니다.
The time in which the family needs to take responsibility is now upon us.

이렇게 된 후에야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Only after this takes place can registration begin.

그러므로 아내를 내보내지 않는 사람은 걸립니다.
Therefore, those who did not send out their wives will be caught.
걸리면 아무리 선생님께 사정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Once they are caught, there will be no way to help them, even if they come crying to me.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Not even I can do anything about it. (37-264, 1970.12.27)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Now the time has come for all those in your clans to be registered.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If you do not take part in the mobilization, you cannot be registered.

그러니까 축복 받은 가정들,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기성가정은?
Since this is the case, should your Blessed Families participate in the mobilization, or not? How about previously married Blessed Couples?

기성가정 여러분은?
What about the previously married Blessed Couples?

기성가정은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입니다. 또, 여러분 외에 다른 사람들도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They are free to take part if they want to, but it is not mandatory. If other people outside the Blessed Families want to be mobilized, they can join, but if not, so be it.

서로가 동원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However, everyone will want to take part. Such a time has now arrived.
(164-292, 1987.5.17)

아버지 앞에 오시는 재림주,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대표해 나온 것이 장자요, 장자와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겁니다.
The Lord at his Second Advent comes as the father. Nevertheless, all blessings of the Kingdom of God come down through the mother. The eldest son inherits and represents the tradition of the mother followed by the traditions of the parents, and the second-born son inherits all these and even the tradition of the first son.

따라서,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Therefore, the mother should be absolutely obedient to the commands of the father; the eldest son should be absolutely obedient to the mother; and the younger siblings should be absolutely obedient to the eldest son.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못 된다는 것이 원리적 총관(總觀)입니다. 총관입니다.
That is the way it should be. Therefore, it is the overall view of the Principle that any family failing to reach such a standard as just described cannot become a family which can attend God. (283-56, 1997.4.8)

선생님은 하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이 벌어집니다.
Since True Father knows the heart of God very deeply, just one word from anyone will restart the flow of tears from his eyes.

천하를 통치하고 만국을 다스려야 할 하나님이 주권자 중의 주권자가 되어 만세의 대왕의 모든 권위를 가지고 만백성을 부자관계의 세계로 통치하려는 이상이 유린당한 사실, 그것이 원통한 겁니다.
The fact that God, who should rule freely over the whole universe and govern all the nations, had His ideal trampled upon, the ideal of His being the sovereign of all sovereigns and reigning over all of humanity in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with the authority and power of the king of all ages is a truly mortifying reality.

이 시점에서 우리가 일어나 모든 악한 권세를 꺾어버리고 하늘이 원하던 주권을 찾아줄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이 우리의 목전에 왔다는 것입니다.
At this time, the day of glory on which we will rise up, defeat all the evil powers of this world, and restore the sovereignty longed for by God is now right before our eyes. (164-216, 1987.5.16)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희망의 한 날은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시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You must understand that the day of hope, on which we can live in an independent state centered on God, will be the most precious time on earth which cannot be exchanged for anything.

저 영계에 간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권 내에서 산 사람이 없습니다.
Among those who have passed on to the spirit world, there is not one person who has lived in the realm of a nation centered on God.

선생님은 그걸 아는 겁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켰지만, 나라를 찾아 섭리적 국가권에서 나라를 가진 주권자 앞에 국민으로서 당당히 살고 간 본연의 인간상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권위 있는 일이냐 이겁니다.
True Father knows this. Though I have put the members of the Unification Church through many hardships, do you realize what a prestigious thing it is to have the original human nature and to live in dignity as citizens before the sovereign, in the restored providential nation?

선생님은 일생을, 그걸 표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This is the standard according to which True Father has lived his whole life.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선생님이 고생시켰지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한 주권자로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그 심정을 기울여 일생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바칠 수 있는 영광의 날을 위해 싸워 나왔던 겁니다.
Though I gave many people trouble, I did so in my fight for the day of glory, when we can put our whole heart into dedicating everything in our life of attendance to God, who is the sovereign of the nation of which we are the citizens. (164-216, 1987.5.16)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The homeland that we need to reclaim is not an existing nation on earth with its own history and traditions.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It is completely different from those other nations in essence.

우리는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In order for us to be able to inherit such a nation that stands on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from others, we need to become citizens with appropriate ideological proactivity.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자인 창조주가 있으면, 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That proactive ideology should be in accord with the ideology of the absolute Creator.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For a nation desired by the Absolute Being to exist, you should yearn for that nation to be one in which the citizens would be united together centering on the nation’s sovereignty.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Therefore, the nation should take form based on such a standard of citizenship.

그 형태를 보존시킬 수 있는 자격의 사람들이 못 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는 형성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Because you did not qualify as the people who can maintain such a nation, that nation could not be established. (49-93, 1971.10.9)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조국이 얼마나 많습니까?
In this world that we live in, how numerous are the homelands?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을 조국이라고 하지요?
Don’t the Korean people call the Republic of Korea their homeland?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중심삼고 북한을 조국이라고 합니다.
People in North Korea claim that to be their homeland, centering on Kim Il-sung.

일본사람은 일본을 조국이라고 하지요?
The Japanese people call Japan their homeland, don’t they?

중국사람은 중국을 조국이라고 합니다.
The Chinese people regard China as their homeland.

수많은 민족이 전부 근원적인 국가나 조상을 중심삼고 민족을 형성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조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The innumerable races in the world, which have their roots in a certain nation or in a particular people, and have spread out from there, claim that nation or ancestral place to be their homeland.

그러나 본래 인간세계의 조국은 몇백 개, 몇천 개가 아닙니다.
However, originally there should not have been hundreds and thousands of homelands in the human world.

본래의 조국은 하나입니다. 하나라야 됩니다.
There is only one original homeland. There should be only one homeland.
(241- 291, 1993.1.1)

우리 조국은 한 나라입니다. 한 나라 가운데 있는 한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Our homeland is just one nation. Each one of us is trying to find our way back to the one hometown located in that one nation.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겁니다.
At present, there is no nation that can be said to be the homeland in the name of God, where He can dwell and reside with us in our hometown.

모스크바가 아니고 워싱턴이 아닙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국과 우리 고향땅을 창건하여야 할 보물을 찾자는 것입니다.
That hometown cannot be Moscow or Washington. There is no such place there. Therefore, what I am saying is that we should seek for the treasure, that is, establish our homeland and hometown. (102-260, 1979.1.14)

선생님이 누워 있으면서도 언제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Even when I was lying down, I always had thoughts of God’s homeland in mind.

여기는 아버지 나라의 집이 아니니 애착이 없다는 겁니다.
Since this house is not located in the nation of God, I have no particular affection for it.

여기에 애착을 붙이고 뭐 잘살고 새끼들 낳고 하는 것은 할 수 없이 하는 겁니다.
I am only attached to this place, having children and leading my life here, because I do not have any other choice.

하나님과 저 나라의 영인들이 조국의 통일이 오기를 얼마나 바랐을꼬!
How much would God and the spirits in the other world yearn for the unification of the homeland!

얼마나 바랐을꼬!
How much would they yearn for it!

‘내가 지옥에 살더라도, 내가 천상의 낮은 곳에 있더라도, 우리 조국이 어서 생겨났으면….’ 하고 바랄 거 아니예요?
Wouldn’t they hope in their hearts, “Even though I am in hell, even though I am at the lowest level of the spirit world, I wish our homeland will be established soon…”?

그 조국이 현현할 때 자기들이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Only when the homeland is manifested on earth would they receive liberation.

그러니 특사를 내려줘야 되는 겁니다.
Therefore, if so, they should be granted an amnesty.

내가 감옥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겁니다.
Such is the work I carried out during my imprisonment.

문을 다 열어 놓은 겁니다. 육계 영계 전부 다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I had the gates opened wide. I made a highway both in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그러니 ‘그 모든 영계가 부모님에 대하여 전부 다 그런 방향을 갖춰서 하나의 나라로 진군할지어다.’ 이렇게 바라고 있는 겁니다.
I am hoping and praying, “The whole spirit world should face in the same direction True Parents are going, and march forward towards the one nation of God!”

영계가 지상을 위해 참부모님 잘하라고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The spirit world is praying for the physical world, encouraging True Parents in their work. You must know this.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그거 아니예요?
Isn’t that what God desires?

지상의 참부모님께서 부디부디 잘 싸우셔서 영계의 한을 풀어주소서!
“True Parents on earth, please fight well and be victorious, and relieve the spirit world of its grief and lamentation!”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서 살지 못하고, 이 땅의 사탄세계에서 산 연령이 많은 것을 수치로 알아야 합니다.
You should be ashamed of the fact that you were neither born nor raised in the nation of God, but instead have lived to your current age in the satanic world.
(164-218, 1987.5.16)